Personal Shelf · Since 2019

한 사람이 읽고,
한 사람이 고른 책

로맨스부터 무협, 시대극, 직장 생활, 투자와 주식까지. 제가 직접 읽고 끝까지 남은 책만 골라 서가에 꽂아 두었습니다. 지금 필요한 한 권을 천천히 골라 가세요.

윤소희 서재지기 · 2019년부터 1,100권 기록

Six Shelves

여섯 개의 서가

분야를 섞지 않고 서가를 나눠 두었습니다. 읽고 싶은 마음이 향하는 쪽부터 열어 보세요.

This Month

이번 달, 손이 자주 간 책

순위가 아니라 제가 다시 펼친 횟수입니다. 세 권 모두 서가에서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로맨스

봄이 오면 우리는

서지안 · 2026

십 년 만의 재회,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계절.

16,800원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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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청풍검객

백야 · 2026

검을 버린 자가 검을 다시 드는 데 걸린 시간.

1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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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느린 부자의 기록

김재식 · 2026

빠른 수익보다 오래 버티는 구조에 관한 기록.

19,800원

이 책 문의

Why This Shelf

광고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이 서재에는 협찬도, 제휴 링크도 없습니다. 읽고 나서 남은 것만 적었고, 남지 않은 책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 끝까지 읽은 책만 소개합니다
  • 분야별로 다시 찾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 고민되는 한 권은 직접 추천해 드립니다

책을 고르는 기준

첫째, 다시 펼치고 싶은 문장이 있는가. 둘째, 읽고 나서 제 판단이 조금이라도 바뀌었는가. 셋째, 누군가에게 건네고 싶은 마음이 드는가. 세 가지 중 하나도 남지 않으면 서가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서재의 책 수는 많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책을 왜 골랐는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목록을 훑다가 마음에 걸리는 책이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서재 소개 보기

News

서재 소식

새로 들어온 책, 서가를 다시 정리한 이유, 읽고 남은 기록을 올립니다.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상황과 읽고 싶은 기분을 한두 줄 적어 보내주시면, 서가에서 두세 권 골라 답장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