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Six Shelves
분야를 섞지 않고 서가를 나눠 두었습니다. 읽고 싶은 마음이 향하는 쪽부터 열어 보세요.
설렘과 상실 사이의 문장들. 재회, 계절, 그리고 늦게 도착한 고백.
칼을 든 자들의 오래된 규칙. 의리와 배신, 강호의 문법.
시대가 사람을 만드는 방식. 궁궐 밖의 삶까지 담은 이야기.
오늘의 조직에서 버티는 법. 회의실, 보고서, 이직에 관한 책.
돈의 구조를 이해하는 책. 자산 배분, 현금흐름, 세금.
시장을 읽는 실전 서가. 재무제표, 사이클, 매매일지.
This Month
순위가 아니라 제가 다시 펼친 횟수입니다. 세 권 모두 서가에서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Why This Shelf
이 서재에는 협찬도, 제휴 링크도 없습니다. 읽고 나서 남은 것만 적었고, 남지 않은 책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첫째, 다시 펼치고 싶은 문장이 있는가. 둘째, 읽고 나서 제 판단이 조금이라도 바뀌었는가. 셋째, 누군가에게 건네고 싶은 마음이 드는가. 세 가지 중 하나도 남지 않으면 서가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서재의 책 수는 많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책을 왜 골랐는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목록을 훑다가 마음에 걸리는 책이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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