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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is Shelf

서재 소개

이 사이트는 한 사람이 운영하는 개인 서재입니다. 책을 파는 일과 읽는 일을 같은 자리에서 하고 있고, 읽지 않은 책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윤소희 PHOTO

Hello

안녕하세요, 윤소희입니다

2019년부터 읽은 책을 한 권씩 기록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나중에 다시 찾아보려고 시작한 메모였는데, 어느 순간 분야별로 정리된 목록이 되었고, 지금은 이 서재가 그 기록의 결과물입니다.

서재에는 여섯 개의 칸이 있습니다. 로맨스, 무협, 시대극, 현대 직장, 투자, 주식. 성격이 다른 것 같지만 제가 오래 붙잡고 있던 주제들이라 결국 한 사람의 취향으로 이어집니다.

책을 소개할 때 지키는 원칙은 하나입니다. 끝까지 읽지 않은 책은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가의 권수는 많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책을 왜 남겼는지는 설명할 수 있습니다.

2019기록을 시작한 해
1,100+읽고 남긴 책
6분야별 서가

How It Works

책을 받는 방법

주문 버튼 대신 문의로 시작합니다. 재고와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그다음에 보내드리는 방식입니다.

01

서가에서 고르기

마음에 드는 책을 찾으셨다면 제목과 서가 이름을 기억해 주세요. 같은 책이 여러 서가에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02

문의 남기기

아래 문의 양식으로 책 제목과 원하시는 사항을 적어 주세요. 재고와 상태를 확인해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답장드립니다.

03

확인 후 발송

금액과 발송 방법을 안내드리고, 확인해 주시면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없는 책은 구할 수 있는지 따로 알아봅니다.

이런 것도 됩니다

책 한 권을 고르기 어려울 때는 지금 상황을 두세 줄만 적어 보내주세요. "요즘 일이 힘들다",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 "무협을 한 번도 안 읽어봤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에 맞춰 두세 권을 골라 이유와 함께 답장드립니다. 이 추천에는 비용이 없습니다.

Contact

책 문의

책 제목을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상황을 편하게 적어 주세요.

시안 페이지입니다.
이 화면은 홈페이지 검토용으로 만들어졌으며, 실제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정식 오픈 시 이 영역이 접수 안내로 바뀝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책은 어떤 상태로 보내주시나요?
제가 읽은 책은 대부분 한 번 읽고 서가에 보관한 상태입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책은 문의 단계에서 먼저 알려드리고, 사진을 보내드린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상태를 모른 채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서가에 없는 책도 구할 수 있나요?
읽어 본 책이면 내용과 어울리는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구매 대행은 하지 않지만,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아는 경우에는 알려드립니다.
추천은 어떻게 받나요?
문의 양식에서 관심 서가를 '추천을 받고 싶어요'로 고르시고, 최근에 재미있게 본 책이나 지금 상황을 한두 줄 적어 주세요. 두세 권을 이유와 함께 골라 답장드립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서가 목록은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정리합니다. 새로 읽은 책을 올리고, 다시 읽었을 때 판단이 달라진 책은 내립니다. 큰 변화가 있으면 뉴스에 남깁니다.
이 사이트의 글과 표지는 누구 것인가요?
모든 글과 표지 디자인은 윤소희가 직접 작성하고 만들었습니다. 인용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출처와 함께 알려주세요.

읽고 싶은 책이 떠오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의 기분이나 상황을 한 줄 적어 보내주세요. 서가에서 두세 권 골라 답장드립니다.